
구글 개발자 수천 명이 쓴다는 AI 코딩 방식이 공개됐어요. 코드 짜기 전에, 설계부터 검사받는 방식이에요.

이름이 코끼리와 금붕어예요. 코끼리는 다 기억하는 AI, 금붕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AI죠.

코끼리가 설계 문서를 쓰고, 기억이 없는 금붕어들이 처음 보는 눈으로 검토해요.

같은 대화를 오래 한 AI는 자기 실수를 잘 못 봐요. 그래서 처음 보는 AI에게 읽히는 거예요.

명령은 세 개예요. 아이디어 정리, 설계 초안, 그리고 검토.

클로드 코드, 코덱스에 플러그인으로 깔아요. 작은 버그를 고칠 땐 평소대로 하래요.

큰 기능 만들기 전에, 설계 문서를 새 AI에게 먼저 읽혀 보세요. 다음 편도 깃허브 별이 쏟아진 도구를 골라 올게요.
출처
- github.com/google/elephant-goldfish-model
